istory 위치로그  |  태그  |  방명록
철학자 점
eyes | 2006/07/25 20:32
옆 블로그에서 한 것을 보고 한 번 해봤다.
일본 사이트에는 정말 희한한 것도 많다. 자미두수랑 비슷한건가..

http://www2.tky.3web.ne.jp/~bites/tetu/


당신은 프랑스 철학자 푸코입니다.

시대인식이 예리한 당신은, 현재에 얽매이는  것이 아니라, 유연한 삶의 태도를 가지는 것이 가능하다. 또 권위 등에 민감한 사람으로 지도되는 것을 싫어하지만, 한편으로 지략을 구사하는 큰 힘을 가지는 것도 할 수 있습니다.

특징 : 시대인식이 예리하다.

적직(적당한 직업) : 정치가, 신문기자

상성량(잘 맞는 것) : 아리스토텔레스, 니체, 바타이유

상성악(잘 안 맞는 것) : 헤겔, 마르크스(ㅠㅜ), 레비스트로스

럭키키워드 : 지와 권력, 아카이브

정신레벨 : B  사고레벨 : A  실천레벨 :B

상성악이 좀 당황스럽다. 나머지는 좋은 말이니까 좋은 것이겠지. ㅋㅋ
철학자와의 연관은 대략 총평에 나온 단어와 관련 있는 학자를 연결한게 아닐까? 권력이라는 단어가 나오니까 푸코랑 연결한 것 같은 생각이.

트랙백1 | 댓글8
이 글의 관련글(트랙백) 주소 :: http://historiai.net/tt/trackback/186
Tracked from Life goes on, 2006/07/26 15:15 x
제목 : 철학자 운세
철학자 운세 보러 가기 당신은 오스트리아의 철학자 위트겐슈타인 입니다. 독특한 감수성과 천성의 논리력을 겸비하는 당신은, 독자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. 신비적으로 시사에 풍부..
syzipus 2006/07/25 23:42 L R X
상성악은 푸코와의 관계에서 연결된 게 맞는 것 같은데. 맑스는 좀 난감하겠구나. 다시 잘 생각해봐 혹시 아냐, 네가 우주의 스케쥴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지. ㅎㅎ
zorba 2006/07/27 00:31 L X
철학의 계열이야 나누는 사람 임의니까.. ㅋㅋ
BlogIcon 悟汪 2006/07/30 21:02 L R X
저는 바타이유랍니다. 그나마 다행인건 잘 맞는게 괴델이라는 점. 안 좋은건 비트겐슈타인 ㅠ.ㅠ;
BlogIcon zorba 2006/08/01 17:54 L X
괴델과 비트겐슈타인을 대립적으로 구분한 것은 이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의 판단이니 너무 개의치말기를.. ㅎ
은하 2006/07/31 02:40 L R X
저 데카르트.
이거 이상해요...생년월일만으로 판단해버리고-_-;
BlogIcon zorba 2006/08/01 17:53 L X
그래도 특성은 비슷한 것 같더군요... ㅋㅋ
BlogIcon 엄~! 2006/08/01 14:44 L R X
올만에 왔는데, 신기한 게 있군~ ^^

난 소크라테스! ㅋ

당신은 고대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 입니다.
언제나 냉정한 인상의 당신은, 주위의 사람에게 신뢰 받아 주위에의 영향력도 큽니다.당신의 성실함에 의해서, 본래의 자신을 눈치채는 계기가 주어져 용기를 북돋울 수 있다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만, 한편에서는 당신의 엄격함을 따라갈 수 없다는 사람도 나옵니다.

특징:
지적인 물건에 매료된다.

적직:
변호사, 정치가

궁합양:
Platon, 데카르트, Hegel

궁합악:
키르케고르, 데리다, 지제크

럭키 워드:
「몇시 자신을 알려져」 「문답법」

정신 레벨:A 사고 레벨:A 실천 레벨:A
BlogIcon zorba 2006/08/01 17:55 L X
오랜만이군..

아이디 :
비밀번호 :
홈페이지 :
  비밀글로 등록
내용 :
 



[PREV] [1] ... [20][21][22][23][24][25][26][27][28] ... [192] [NEXT]
관리자  |   글쓰기
BLOG main image
'나'로 쓰는 이야기
전체 (192)
mouth (80)
eyes (70)
thinking (23)
books/documents (17)
japan (2)
writing (0)
나의 것 남대문 마감 무식 불안 블로깅 사삼 새학기 시대정신 우연 입학 졸업 주문 진실 포스팅 학살 화재
일시정지 (5)
사삼 단상 (4)
나의 위치 (2)
마음 속으로 삭힌 것 (2)
관리자만 볼 수 있..
06/21 -
제주로 관광인줄알..
2009 - montreal florist
오랜만이라는 댓글..
2008 - 덧말제이
저두 캐나다 라이프..
2008 - 꿈꾸는핵
어라? 난 또 이 블..
2008 - verite
철학자 운세
Life goes on,
우골탑
mentaL exilE
분홍신
달고양이
Total : 327926
Today : 27
Yesterday : 67
태터툴즈 배너
rss
 
 
 
위치로그 : 태그 : 방명록 : 관리자
zorba’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.com / Designed by plyfly.net